토러스증권 박수민 애널리스트는 1일 “올해 1월 중순까지의 학생수 추이를 보면, 그 증가폭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는 직영점 오픈과 올해 런칭된 중등부 온라인 서비스로 인해 실적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중등부 ACE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하였고 온라인과 교재의 매출은 프랜차이즈의 기여로 인해 각각 19.7%, 65.5% 증가하였다.
토러스증권은 1월 중순까지 CHESS와 ACE 수강생 각각 전년동월대비 12%, 18% 증가한 것으로 보았다.
또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8.2%, 64.8% 증가한 1246억원과 244억원으로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4/4분기 매출액 221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에 대해 박 애널리스트는 “신종플루 이후 수강생 회복을 12월에 기대했으나, 기말고사 기간이 지연됨에 따라, 중등부로 올라가는 초6학생들의 12월 등록이 축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