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동아에스텍을 추천했다. 지난 2008년 생산을 시작한 데크 매출액이 지난해 100% 이상 성장하며 향후 성장의 '키(Key)' 로 부각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또 4대강 개발 공사에 목재 침상 및 방틀이 직접 납품되며 사업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
대우증권은 비에이치아이와 관련 원자력 발전용 BOP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며 추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나노트로닉스와 신화인터텍을 각각 추천했다. 나노트로닉스의 경우 지난해 실적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대폭적인 외형성장과 함께 이익규모 확대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
또 신화인터텍은 삼성전자 LED TV 판매호조 등으로 올해도 BLU에 들어가는 광학필름 수요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여기에 3M이 독점하고 있던 DBEF필름을 대체할 CLC 필름의 신규 매출가세로 양호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신한금융투자는 분석햇다.
SK증권은 강원비앤이에 대해 중동 플랜트 발주 증가로 수주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고, 국내 독보적 황 회수설비 제작기술 및 풍부한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