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그리스 재무장관은 EU국가, 특히 독일이나 프랑스와 구제금융과 관련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가란 질문을 받자 "거듭 말하지만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대답했다.
앞서 파이낸셜타임스(FT)는 EU의 한 고위 간부의 말을 인용, 그리스가 최후의 수단으로 유럽연합 위원회(EC)나 유로존 정부들로부터 구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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