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성우종합건설 ‘현대성우오스타’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대성우오스타’는 김포대수로와 유일하게 인접한 아파트로 122㎡, 131㎡형의 경우 대부분 세대가 대수로 조망이 가능하다.
최근 분양시장이 중소형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성우오스타’는 122㎡, 131㎡형 계약률이 101㎡형보다 높은 기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현재 계약률은 70%를 육박할만큼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동간거리도 최대 75m로 사생활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부분 세대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하는 등으로 개방감도 높였다. 또 단지내 녹지율이 50%이상이며 지상에 주차장이 없어 공원 같은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청송마을, 장기지구가 주변에 위치해 있어 기존의 신도시와 다르게 입주시 이미 교육시설, 편의시설 등 생활기반시설이 이미 확충돼 있다는 장점도 지녔다. 2011년 김포고속화도로가 계통예정이며 2013년 경전철도 들어설 계획이어서 서북부권역 교통허브로 성장할 가능성까지 높다.
특히 현대성우오스타는 한강신도시 중 유일하게 계약금 5%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로써 입주자들은 2000만원 이상의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됐다. 분양가도 3.3㎡당 950만원대부터 시작해 중대형 평형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도 높다.
한강신도시는 비과밀억제권역으로 내달 11일까지 계약하면 전세대 양도소득세가 5년간 100% 면제받을 수 있다. 계약 후 1년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무제한 가능하며 DTI 규제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계약금 5%에 중도금은 전액 무아지 대출이고 분양가는 3.3㎡당 95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현대오스타 관계자는 “대부분 세대에서 수로 조망이 가능한 131㎡형은 마감이 임박하다”며 “이는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실수요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 1577-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