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록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서유럽에서) 올해는 작년 재고 10만대 가량을 처분했고, 신차투입 등의 효과에 힘입어 판매의 질이 좋아질 것"이라며 "4분기 기준으로 독일법인은 완전히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또 "해외 판매법인 정상화는 지난 3분기와 마찬가지로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