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토로라는 지난 4/4분기 총 1억 4200만 달러, 주당 6센트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36억 6000만달러 손실과 비교해 대폭 개선된 수준이지만,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8센트 순익에는 못미치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 가량 감소한 57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 핸드폰 판매는 1200만 대에 그쳐, 1480만대를 예상한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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