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5%에 달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0일까지다.
유진테크는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있어 필수 장비인 LP-CVD 및 플라즈마 장비의 생산 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반도체소자 업체의 실적 개선 및 투자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진테크 관계자는 "회사 장비가 DRAM, NAND Flash, 비메모리 Logic 등 모든 반도체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소자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장비가 적용되는 공정도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최근 삼성전자의 16라인 추가 투자 전망과 하이닉스의 올해 투자규모 상향 조정 등을 볼때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