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달 12~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속도로 및 국도 등에 서비스코너가 설치·운영된다.
서비스 내용은 ▲ 엔진 ▲ 브레이크 ▲ 타이어 점검 ▲ 냉각수 ▲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블레이드 ▲ 벌브류 등의 점검이며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겨울철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귀향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