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포스코에 따르면 그룹 리더 이상 간부에게 스마트폰인 '블랙베리폰' 1000여대를 지급할 방침이다. 여기에는 홍보실 직원들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베리폰은 실시간 이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출장과 근태를 비롯해 고객정보 등 마켓팅업무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포스코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이번 스마트 폰 지급을 계기로 사무·제조부문에서 각각 첨단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보다 빠른 의사결정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키워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