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의 경우 설문에 응답한 CEO 157명중 86%인 135명이 대한항공을 선택해 역대 최고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월간 현대경영'은 매년 국내 500대 기업 CEO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선호했던 27개 부문의 제품 및 서비스를 조사해 선정∙발표한다. 2002년 이 조사가 시작된 이래 대한항공은 지난 8년 동안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CEO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풍부한 노선, 편리한 스케줄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명품 좌석을 도입함으로써 경쟁력이 월등하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일평균 200편 정도의 국제선을 운항하고 미주 노선의 경우 13개 취항 도시에 주간 93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고품격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일등석 좌석이 설치된 여객기를 계속 늘려나가 현재 보유 여객기 103대중 63대에 일등석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대한항공의 차세대 명품 좌석의 경우 일등석에는 국내 처음으로 해외 전문 디자인 업체에 의뢰해 설계한 인체공학적인 '코스모 스위트'가 설치 돼 있고, 프레스티지석에는 180˚로 펼쳐지는 '프레스티지 슬리퍼' 가 각각 설치돼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노선, 좌석, 객실 서비스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모든 측면에서 더욱 수준 높은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여 명품 항공사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