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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럽 경제 주요 동향 - KC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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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센터장 정부균)의 1월 28일자 유럽 및 세계 경제 주요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CB 정책위원,상반기중 경기부양책을 점진적으로 철회할 가능성

ㅇ ECB 정책위원 Weber,"경기회복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ECB가 경기부양책 일부를 점진적으로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블룸버그)

-동,“인플레율 상승압력은 있으나,인플레율이 2%를 상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ECB,2월1일부터 美FRB와의 달러화 스왑거래를 중단할 예정

■ 獨연방통계청(FSO),獨1월 소비자물가지수(EU 통계법)는 전년동월대비 0.7% 상승,전월(0.8%)보다 상승률 둔화.예상(1%)을 하회,실업률 상승 우려 등에 기인. 전월대비로는 0.7% 하락 (블룸버그)

■ 獨경제장관 Bruederle,"獨올해 GDP는 종전전망(1.2%)보다 높은 1.4% 성장할 것. 수출은 전년(-14.7%)대비 5.1% 증가,수입은 전년(-8.9%)대비 3.4% 증가할 것.내수는 전년(-1.8%)대비 0.6% 증가,민간소비는 전년(0.4%)대비 0.5% 감소할 것. 실업률은 전년(8.2%)보다 상승한 8.9%“로 전망 (WSJ)

ㅇ 동,"정부부채 정리는 2011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

■ 佛통계청(Insee),佛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31)밖으로 전월(-30)보다 상승한 -29 (블룸버그)

ㅇ 노동청,작년 12월 구직자수는 전월대비 1만8,700명 감소한 261만명.6개월래 첫 감소

■ 그리스 재무부,“中이나 어느 특정 국가에 그리스 채권이나 자산을 매입해 달라는 요청을 한 일은 없으며,특정 투자은행이 그리스 정부를 대신해 이런 협상을 할 권한은 없다”고 언급.Goldman Sachs그룹이 中외환관리국에 채권매입을 촉구했다는 FT의 보도를 반박 (블룸버그)

■ 英산업연맹(CBI)서베이,英1월 소매판매지수는 전월(13)보다 하락한 -8. 추운 겨울 날씨,부가가치세 인상 등에 기인 ※ 동 지수 0이하는 판매감소를 시사 (블룸버그,WSJ)

ㅇ 리서치업체 Property Data,작년 4분기 英산업용부동산 판매는 전년동기(거래건수 221,거래규모 47억4천만파운드)대비 증가한 485건,96억5천만파운드

■ 아이슬란드,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5%p인하한 9.5%로 결정 (블룸버그)

■ 유럽집행위원회(EC)통화집행위원 Alumnia,"말타,리투아니아,헝가리,라트비아는 재정적자 축소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중.헝가리는 2011년까지 재정적자를 억제목표치(GDP의 3%)로 축소하고 라트비아는 2012년까지 축소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다보스포럼(WEF),각국 지도자 및 은행 경영자들은 美Obama대통령의 금융산업 개혁안에 대하여 격론 (블룸버그,NYT)

ㅇ DeutscheBankAG CEO JosefAckermann,"우리는 국제적인 금융환경 속에 살고 있고,공평한 경쟁의 장을 만들어야.서로 다른 규제체제를 갖는 것은 생산적이지 않다“고 언급

ㅇ 뉴욕대학 교수 Roubini, “금융기관들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까 우려. Obama대통령의 개혁안은 궁극적으로 옳은 방향”이라고 언급

■ 컨설팅업체 PwC 서베이,조사대상 CEO의 81%가 향후 12개간 기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2008년이래 최대,전년(64%)보다 긍정적 전망이 증가. 31%는 ‘아주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응답,전년 응답자수(10%)를 상회. 18%는‘부정적’이라고 응답 ※ 51개국 CEO 1,198명 대상 서베이 (블룸버그)

■ 네덜란드 경제정책분석국(CPB),작년 11월 세계 무역규모는 1.1% 증가. 2008년 최고점 대비 12% 감소,작년 5월보다는 10% 증가한 수준 (WSJ)

■ DepositoryTrust& ClearingCorp.,각국 재정적자가 급증하면서 작년 10월9일 이후 각국 CDS거래가 14.2% 증가 (블룸버그)

ㅇ 포르투갈은 23% 증가,스페인은 16% 증가,그리스는 5% 증가

■ 臺灣,중앙은행,“臺灣으로 유입된 자금은 처음 보고한 목적 그대로 사용되어야 하며, 臺灣달러화에 대한 투기자금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언급 (블룸버그)

■ 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경제연구소,말레이시아는 올해 3.7%,내년 5% 성장할 것으로 전망 (BT)

■ 濠洲,통계청,작년 4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분기(1%)대비 0.5% 상승, 예상(0.4%)을 상회.전년동월대비로는 2.1% 상승 (블룸버그)

ㅇ Westpac은행,작년 11월 경기선행지수는 전년동월대비 7.6% 상승, 2007년 11월이래 최대 상승률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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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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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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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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