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예술공장'은 예술작품의 탄생에서 성장까지 지켜보는 새로운 개념의 지원공간이다. 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2820㎡ 규모이며, 다목적 발표장 겸 공연장(박스 시어터), 전시실(스튜디오 M30, 포켓 갤러리)을 비롯해 공동 작업실, 녹음실, 영상편집실 등 다양한 장비 및 공간을 구비하고 있다.
'문래예술공장'은 지난해 10월 개관한 금천예술공장과 더불어 서남권 일대 지역문화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문화예술은 지역 주민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지역의 경쟁력을 키운다"며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