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융커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리스의 국가 부도 리스크는 없으며 나는 이같은 가능성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리스도 재정 여건의 정상화에는 엄청난 노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EC 보고서를 토대로 그리스의 재정 정상화 프로그램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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