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보스에서 가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사는 "중앙은행이 일부 국가의 상황을 고려해 금리 결정을 내릴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따.
또한 이사는 그리스가 스스로 재정 적자를 축소하는 것 외에 다른 방안은 없다는 유럽 정부들의 강경한 입장을 되풀이했다.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이기도 한 베버 이사는 올해와 내년 유로존 경제 성장률이 1.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당장 인플레이션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금융권 규제 방안과 관련해서는, 올바른 행동이지만 은행을 분할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