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주민 부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은 상대적으로 수용적인 통화 및 재정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일부 은행들에게 자기자본 비율 확대와 함께 대출 속도를 조절할 것을 지시하는 등 긴축 정책으로 전환을 시사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