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실적이 대폭 상승하며 최근의 호전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올해 CJ CGV 매출액을 전년 같은기간에 비해 13.9% 증가한 480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한 790억원으로 예상했다.
자기자본 효율성 높은 중국시장 진출의 모멘텀이 있고 우량사이트 확보해 시장점유율 확대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대신증권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지난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121억원과 91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6%, 20.9% 증가한 것“이라 밝혔다.
그는 일시적 대손상각 비용 발생했고 지분법손실 증가로 경상손실을 기록했지만 법인세비용 환급으로 당기순손익은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3D 컨텐츠 상영에 따른 티켓비 인상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