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첫선을 보인 복합단지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파워를 키우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오는 4월과 10월 서울 용산과 중구 순화동에서 각각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128가구(일반분양 48가구), 156가구(일반분양 107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용산 국제빌딩 3구역에 위치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지하철 1호선 용산역과 4ㆍ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서울 중구 순화동에 공급되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덕수궁'은 152~270㎡ 규모 아파트로 156가구다.
6월에는 흑석뉴타운에서 또다시 분양에 나선다. 흑석 6구역을 재개발한 '흑석뉴타운 센트레빌 Ⅱ'는 81~177㎡ 규모 95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9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