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LG생활건강은 백화점 한방브랜드 '후'의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인 '후 천기단 5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후 천기단'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강희숙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강희숙 씨는 제품의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모델 이영애의 후 천기단 CF 의상 디자인 등에 적극 참여했다.
이 제품은은 최고의 한방 성분을 활용해 얼굴에서 꽃이 피어나는 듯한 래디언스 효과(화현, 花炫)를 구현해 내는 '후'의 프리미엄 기초라인이다.
'천기단 라인'은 청나라 자희 태후가 이용한 황후미용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인 30여가지 약재를 배합한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산삼옥주', '녹용분골', '황금주목' 등의 3가지 궁중처방이 농축된 '천기비단'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영양감을 더하며 얼굴에서 꽃이 피어나는 듯 피부결을 밝고 환하게 가꿔주는데 탁월하다는 것이 LG생건측 설명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후 천기단 크림은 천기단 효능이 가장 고농축 된 크림으로 노화로 고민인 30대에서 50,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모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