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예측기업인 엘리엇 웨이브 인터내셔널의 대표인기도 한 프래처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미 증시가) 다음 약세 추세를 시작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S&P 500지수의 경우 지난 1월19일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5%가 하락했다.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더블딥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된데 따른 것이다.
프래처는 특히 최근 보인 증시 랠리가 다우지수가 1만선 밑으로 다시 하락하기 전 '3차 혹은 마지막 정점'을 보여준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금값은 이미 정점을 쳤으며, 디플레이션 환경하에서 정점에서 40%나 하락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프래처는 또 회사채 스프레드의 경우 2008년 사상 최고치 이상으로 넓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