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몬 사장은 GM대우의 경차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창원공장으로 출근해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라인을 돌며 품질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아카몬 사장의 이 같은 조치는 글로벌 차세대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LPG 및 수동변속기 모델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신차 품질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아키몬 사장은 중국 현지에서 계획을 변경 즉각적으로 공장 방문했다.
아카몬 사장은 "GM대우는 고객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데 전 직원이 주력해야 한다"며 "올해 출시될 다양한 신차를 최고의 품질로 적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GM대우 CEO로 취임한 아카몬 사장은 올해 경영의 핵심 키워드를 '변화'로 정하고 고객과 제품 중심, 신속성, 책임감, 그리고 도전정신의 새로운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경영을 혁신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임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