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황유식 애널리스트는 25일 "올해 신규로 출시되는 반도체 소재가 2~3종류로 예상되어 장기 수익기반이 확보되는 해“라며 "새롭게 사용되는 재료로 DRAM과 NAND 공정전환 시 연평균 60% 이상의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재적용 초기 단계에 진입하여 삼성전자 이외의 시장으로 매출확대가 가능하고 반도체 재료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감안하면 시장 규모가 확대될 시 점유율을 유지하여 장기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SK증권은 제일모직의 올해 영업이익을 28.9%, EPS 9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기존 반도체 소재는 High-End 제품 출시로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고 디스플레이 소재는 2010년 확산판과 프리즘필름의 실적이 가장 크게 증가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는“전자재료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5% 증가하여 가장 큰 폭의 성장할 것”이고 ”패션부문은 영업이익이 14.1% 증가로 상승반전, 케미칼부문은 소폭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