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007년부터 4개년 계획을 수립해 초등학교 교내 취약 지역 및 어린이 통학로인 스쿨존을 감시하기 위해 2447대의 CCTV를 설치했다.
올해에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위주로 총 480대의 CCTV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남승희 교육기획관은 "이번 지원을 통해 학교 주변이 더 안전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CCTV가 사생활 침해 없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CCTV 설치로 인한 사생활 침해 등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철저한 사후관리로 실효성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