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국내 최초로 3D 컨텐츠 영상 구현 가능한 휴대전화가 내달 20일 출시될 예정이다.
모델명 SCH-W960으로 3.2인치 풀터치폰이 될 예정이다. 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영상에 따라 측면 버튼을 눌러 2D 화면을 3D로 변환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칩으로 위성DMB와 지상파DMB를 시청할 수 있는 듀얼 DMB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3D폰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올해 3D TV 시장 개척과 함께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 3D 시장 선점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