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동부건설은 22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동부건설은 지난 40년간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혹독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낸 저력있는 기업"이라며"향후 동부건설이 추구할 방향은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종합건설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부건설은 올해 3대 중점사항을 ▲이익중심의 회사 운영 ▲원가경쟁력과 전문성을 기반한 사업영역의 선진화 ▲시스템경영의 정착 등을 내세웠다.
김준기 회장이 내세운 올해 중점사항을 해석하면 이익 중심의 수주를 통해 내실경영을 기반으로 회사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에너지사업 등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 이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겠다는 골자다.
아울러 김준기 회장은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과 동부건설만의 독창적인 시스템경영 정착 역시 올해 우선적으로 추진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준공우수현장 및 안전우수현장, 근속상(10년, 20년, 30년)등 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