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3D 콘텐츠 영상 구현이 가능한 휴대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출시 시기는 빠르면 다음달 초가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3D TV 시장 개척과 함께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 3D 시장을 선점해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3D폰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게임과 제시카 고메즈 동영상 등을 비롯한 컨텐츠를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TU미디어에서 3D 콘텐츠를 송출하면 DMB로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서비스 차원의 3D폰을 준비중"이라며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