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도학습관 사업설명회에는 학원 관계자, 교습소 개설을 원하는 일반인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수료자 등이 대거 참석 했다.
사업설명회장은 20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에 235명이 참석했고 이중 현장계약 23명, 개설의향서 작성 70여명 등 자기주도학습관 사업에 대해 매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스터디맵 자기주도학습관 사업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으로 지난해 교육계 최고 화두였던 입학사정관제와 관련이 깊다. 입학사정관제는 학원이나 과외에 길들여진 학생들을 걸러내고 본인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해 온 잠재력과 소질이 우수한 학생을 뽑는 전형이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자기주도학습관 사업 설명회의 성공은 교육방식의 변화와 입학사정관제 확대로 인해 학습자 중심의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