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2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21일 "지난해부터 건설중인 북경공장이 올 3월말에서 늦어도 4월초까진 완공될 예정"이라며 "현재 건설이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공장이 완공되는대로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현재 관련 생산시설은 대부분 갖춰진 상태로 외장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공장에선 기초화장품 등의 제품을 생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완공되는 북경공장에선 기초화장품과 색조, 헤어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제품 생산과 함께 기존 중국내 영업망을 바탕으로 해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