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영흥철강 주권을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와이어로프와 와이어 등 1차금속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영흥철강은 지난 1977년 4월 20일에 설립됐다.
지난 2008년 연간 매출액 1363억원, 당기순익 128억원을 달성했고 총자산은 935억원, 자기자본은 733억원이다.
영흥철강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공모가격(1만2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