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급준비율 인상과 대출규제로 본격적인 출구전략의 단계로 진입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중국의 4Q GDP(예상: 10.5%)와 소비자물가(예상: +1.4%) 발표가 장중 대기하고 있다"며 "경기과열 신호로 해석돼 출구전략에 대한 압박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국채선물은 반락시 최근 매물대 축적으로 지지력을 발휘하고 있는 109.4p대에서의 등락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아울러 그는 "4/4분기 GDP와 12월 산업활동동향의 발표가 기다리고 있다"며 "연초 이후 베어마켓랠리를 구가했던 채권시장도 본격적인 월말 경기지표 발표를 앞두고 현 금리수준에서 등락을 보이며 방향성 탐색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예상범위 : (161E3) 109.35~10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