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웰스파고는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주당 8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 로이터 I/B/E/S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센트 손실보다 양호한 결과로 수수료 수입 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반면 순대손상각 규모는 5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증가분의 거의 대부분은 상업용부동산과 소비용부동산 부문에서 발생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상업용부동산 관련 손실이 증가했으나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서도 단기 내 계속 높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같은 기간 이 회사의 매출액은 227억 달러를 기록해 전망치인 219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