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010년 스몰캡 이슈분석 리포트를 통해 "IPTV, 인터넷전화, 초고속인터넷과 이동통신 서비스가 한몽이 되고 있고 이같은 융합서비의 공격적인 출시 경쟁으로 융합서비스 가입자도 급속히 확대중"이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4G 도입 검토 및 추진가능성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유무선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망 고도화 사업도 함께 추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증권사 박종선 연구원은 "향후 통신 3사는 컨버전스 서비스 개발 및 가격경쟁을 지속할 것이고 이 결과 융합서비스 및 가입자 확대로 트래픽을 유발, 통신사업자는 올해를 시작으로 4G도입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가입자망 관련업체인 '유비쿼스' 및 4G기지국 관련 부품 및 장비업체인 '에이스테크', 중계기 제작업체인 '영우통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타 4G관련주로 텔레필드, 코위버, 인스프리트, 케이엠더블유 등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