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해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39.5에서 37.6으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여전히 소비심리 판단의 분기점인 50을 밑돌면서 소비자 심리가 비관적임을 나타내고 있는데, 2008년 12월에는 26.2로 사상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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