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디지털이미징(삼성이미징) 박상진 사장(사진 오른쪽)과 광고모델인 한효주(사진 왼쪽)가 신개념 렌즈 교환식 전략 카메라 'NX10'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