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어 "서해안은 USKR을 비롯해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와 지어지고 있는 등 동북아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빠른 시일 내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에 최대출자자이자 리더로 참여하고 있으며 리조트 사업군, 쇼핑 타운군, 콘도 및 체육 사업군 등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며 "지난해 충분히 검토를 했으며 이들 사업군 모두 롯데의 주력사업이기 때문에 그룹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토마스 윌리엄스 미국 UPR 회장은 "국제적인 관광실태를 보면 아시아 중심의 국제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에 좀더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USKR을 아시아의 관광허브로 만들 계획이며 이에따른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토마스 회장은 또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도 큰 관심을 갖고 예술자문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그 덕분에 독창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