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스티브 부사장의 강연은 오는 20일 오전 7시 30분에 특별강연이 예정돼 있으나, GE본사 내부 사정을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티브 부사장은 전경련측에 보낸 사과공지문을 통해 "미국에서 예기치않은 일들이 갑자기 발생하게 돼 부득이 당초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됐다"며 "2월 5일(금) 오전으로 제 발표시간 재조정을 허락해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스티브 부사장은 "한국은 이번이 첫번째 방문이고 저명한 한국 경영인들과 제 발표를 통해 대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갑작스런 연기사태에 대해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를 구한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