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교육원(서울)에서 실시되는 이번 과정은 증권경제교육 일반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과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되는 것. 연수이수자에게는 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1학점)이 부여된다.
심화과정(15시간)은 금융시장 이슈분석, 주식·펀드 등 금융상품은 물론 채권, 선물, 옵션에 관한 강의로 진행된다.
투교협은 아울러 이달 29일까지 서울, 부산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초중등 및 전문계고 교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증권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