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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브랜드 200주년 맞이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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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푸조가 브랜드 2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제품 전략과 향후 푸조를 대표할 스타일 컨셉 및 비주얼 아이덴티티인를 선보였다.

푸조는 18일 급변하는 올해를 기점으로 자동차 시장과 기후 변화에 부응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모델 출시와 개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푸조는 올해 100%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차 아이온(iOn)과 스쿠터 이-비바시티(E-Vivacity)를 론칭한다. 내년부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Micro-Hybrid)인 e-HDi시스템이 모든 디젤 모델에 적용된다. e-HDi는 이산화탄소 배출과 연료 소모율이 기존 디젤 엔진보다 15% 이상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내년에는 전기모드일 때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제로인 풀 하이브리드(Full-Hybird)모델 3008 Hybrid4, 그리고 2012년에는 평균 연비 50km/l를 상회하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4(Plug-in Hybrid4)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고효율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푸조는 기존에 제품 라인에 없던 새로운 타입의 모델을 선보여 새로운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로스오버 SUV 3008, 크로스오버 MPV 5008등을 선보이며 '새로움'에 끊임없이 투자할 계획이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때 깜짝 공개되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BB1 역시 전기자 아이온(iOn)과 함께 전략 차종의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BB1은 모터바이크와 자동차의 컨셉을 결합시킨 100% 전기로 움직이는 4인승 도시형 차량이다.

푸조 관계자는 "혁신적인 컨셉과 틀을 깨는 앞선 디자인, 그리고 미래 환경을 생각한 14종의 전략 모델이 올해부터 2012년까지 세계 시장 공략하겠다"며" "이를 통해 2015년까지 현재 세계 10위에서 세 계단 상승한 세계 7위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푸조의 미래 스타일라인 SR1

새로운 제품 전략과 함께 푸조 미래 스타일의 지도가 될 컨셉카 SR1도 함께 선보였다. SR1은 앞으로 푸조 모델들의 스타일 코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컨셉카로 푸조가 가진 전통적인 코드인 스피드, 하모니, 펠린 그리고 다이나미즘을 재해석 하고, 가장 순수하고 극적이며, 가장 강력한 푸조 미래 스타일을 구체화 하고 있다.

◆ 푸조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푸조의 브랜드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시그네처 'MOTION & EMOTION'도 공개됐다. 이는 실용성과 감성을 하나의 브랜드에 녹아낸 전세계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로, 향후에도 단순히 차량의 기능만을 강조한 브랜드가 아닌 그 가운데에 감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주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는 푸조의 브랜드 정신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이에 맞춰 지난 1858년부터 사용된 라이온 엠블램도 더욱 모던하고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푸조 디자인 센터에서 디자인된 뉴 엠블럼은 푸조의 새로워진 브랜드 전략에 맞춰 좀더 다이나믹하고 심플하게 진화했으며, 푸조의 상징인 푸조 블루(Peugeot Blue) 컬러는 좀 더 짙어졌다. 이는 2010년을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며 새로운 엠블럼을 단 첫 모델로는 올해 봄 론칭 되는 RCZ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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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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