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에서 북천면 방화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며 총 길이는 7.72km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00일, 공사금액은 895억원이다.
극동건설 송인회 대표이사는 "올해 공공 건설 발주 물량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룬 것이라 그 의미가 크다"며 "특히 올해를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제2의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수주량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극동건설은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대비 35% 증가한 1조1500억원으로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