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기능에 보장기능을 갖추고 재해 사망 시에는 보험가입금액의 2배, 교통재해 사망 시에는 보험가입금액의 3배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공시이율을 적용하는 저축성 양로보험으로 금리가 오를 때는 추가 적립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고 금리가 떨어져도 최저 3.75%를 보장한다.
가입 2년 후부터 납입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년 가입금액의 11%를 생활설계자금으로 지급해 자녀교육, 건강관리 등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입 5년 후부터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 5년마다 보너스생활자금 20만원씩을 지원하고 만기 시에는 만기축하금을 준다.
만약 생활설계자금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적립이자가 더해지기 때문에 만기 시 고액의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재정상황에 따라 추가납입과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장해지급률 50% 이상 80% 미만인 장해상태 판정 시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납입 면제 후에도 생활설계자금과 만기축하금은 물론 위험보장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종신사망보장, 수술보장, 건강보장, 입원보장, 암수술보장 등 8가지 선택특약이 있어 재해 및 질병 보장도 폭 넓게 설계할 수 있다.
10년 이상 경과된 유효한 계약의 경우 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면 적립금을 노후대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