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8일 “금호그룹 관련 대손비용 증가로 2009년 4/4분기 순이익 193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4.1%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 관련 총여신 3000억원에 대해 20% 대손율 적용이 예상돼 4/4분기 총대손비용 1604억원을 전망했다.
금호그룹 관련 리스크가 진행 중인 점과 실질연체율의 하락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손충당금의 의미 있는 하락은 2010년 하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달비용 하락에 따른 NIM 상승추세는 지속 중. 4분기 NIM +20bpQoQ로 2.69% 예상했다.
또 2009년 배당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할 듯하다며 당초 400원 예상하였으나 이 보다는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