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월8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31.6(수정치)에서 132.1로 상승, 8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수의 연 성장률(WLI)은 이전 주의 23.8%(수정치)에서 23.5%로 하락, 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지난 해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17주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며 미 경제 회복세가 향후 수개월동안 지속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