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트리셰 총재는 프랑스 인터 라디오에 출연해 "그리스 문제와 관련해 누누히 말했듯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부실자산이 여전히 금융권으로 유입되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금융위기 당시 부실자산은 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는 뇌관으로 작용했다"며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지만 심각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번 경기 침체를 이겨낼 수 있겠지만 회복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경기가 회복 단계에 있지만 신중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총재는 또한 미국 달러화 약세와 관련, 달러 가치가 절상되는 것이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경제에 이롭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