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인맥구축서비스(SNS)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세이클럽(www.sayclub.com)과 함께 향후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네오위즈는 지난 2008년부터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개발팀을 꾸린 뒤 2009년부터 3월 'T옴니아 윈도우모바일 SW경진대회'에서 모바일 음악방송 서비스인 '세이캐스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또 12월에는 전세계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2회 대회에서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인 '씨리얼(Ce:real)'로 소셜 네트워킹 분야에서 한국 최초로 1위에 올랐다.
네오위즈는 향후 모바일 전문기업으로써 초기에는 네오위즈 자회사의 서비스와 연계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차차 개발 분야를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모바일 전문 인력 확충에도 힘쓰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을 지원하기도 했다.
네오위즈의 이기원 대표는 "현재 국내외 어플리케이션 대회에서 1위를 휩쓴 최고의 개발팀을 필두로 모바일 비즈니스의 선두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초기 인터넷을 시작으로 게임으로 이어진 네오위즈의 신화를 향후 모바일에서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의 모바일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싶은 개발자나 관계자는 이메일(mobile@neowiz.com)을 통해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