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인텔은 이날 장이 끝난 뒤 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매출이 106억달러로 28%나 급등했고, 순익도 23억달러로 주당 40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1회성 비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55센트로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33센트를 훨씬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인텔은 또 금년 1/4분기 매출을 4억달러 늘어난 97억달러로 전망했다.
인텔 주가는 정규장에서 2.48달러, 0.52% 오른 21.48달러로 마감된 뒤 시간외 거래서 추가 상승세를 보이며 21.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