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국무원은 정보문화 영역을 강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통신융합을 실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내각회의를 주재한 원자바오 총리는 우선 올해부터 2012년까지 TV방송과 통신 융합작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인터넷네트워크를 추가 합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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