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화재피해복구재활센터'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성금 1억3000여만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 왔다.
특히 화재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19세대에 집수리, 생활용품 등 6460만원을 지원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올해에도 고통 받은 시민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주택용 화재경보기(9174개소)와 타이머형 가스차단기(500세대) 등을 무료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