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기업신용정보 전문기관인 도쿄쇼코리서치(TSR)는 12월 부도 기업건수가 1136건을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16.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도산 기업들의 부채는 2955억 7700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53.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로는 도산건수가 0.4% 증가했지만 도산 기업들의 부채는 57.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해 일본기업의 도산건수는 2008년에 비해 1.1% 감소했으며 도산 기업 부채는 43.6% 줄었다고 TSR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