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작구 흑석동 247번지 일대가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12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흑석6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써 연면적 16만2455㎡에 건폐율 19.34% 용적율 220.73%를 적용받아 지하 3층 지상 20층, 14개 동 959가구로 재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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