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쌀 600톤, 사과 130톤, 양파 100톤, 물오징어 60톤, 생닭 50톤, 한우국거리와 국산돼지뒷다리 각 30톤, 새꼬막 20톤, 통영 활참돔 3만3000마리 등 주요 신선식품 1200여 톤을 산지 직거래로 마련해 초특가에 제공한다.
또 지난 주 폭설 타격이 컸던 채소류는 새송이버섯(봉)과 양파(2kg)를 각각 정상가보다 50% 싼 1000원, 2000원에 판매하며, 양상추(통) 1100원, 감자(2kg) 4000원, 딸기(1kg) 8800원, 쌀(20kg) 3만3000원 등에 마련했다.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 백승준 본부장은 "시세에 따라 가격등락폭이 큰 도매시장 대신 재배산지와 장기계약을 맺고 직거래를 실시하면 산지 농가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더욱 저렴하게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며 "최근 크게 오른 신선식품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주요 품목의 직거래 물량을 평소보다 40% 가량 늘려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