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LH는 경기도 용인시 역북동 소재 육군 3군 사령부 회의실에서 육군 3군사령부와 '국가유공자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1억2000만원의 예산과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해 3군 사령부와 함께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6가구를 보수할 예정이다. 보수대상은 3군 사령부 관내 거주하는 국가 유공자의 주택이다.
이지송 LH 사장은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이번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적인 삶에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